사업자 지원금
지원금이라는 이름이 붙어도 상환 의무가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용어부터 정리해보겠습니다.
용어 정리
지원금과 정책자금, 무엇이 다른가요
같은 공고 안에서도 지원금과 정책자금이라는 말이 섞여 쓰입니다. 성격을 나누는 기준은 상환 의무입니다.
보조금 성격 지원금
상환 의무가 없는 경우
상환
원칙적으로 없음
성격
소관 부처·지자체 예산 지원
확인처
해당 지자체·부처 공고
융자 성격 정책자금
상환 의무가 있는 경우
상환
이자와 함께 분할 상환
성격
금융기관을 통한 대여
확인처
이 사이트가 주로 다루는 범위
같은 사업이라도 연도별 공고에 따라 지원 방식이 조정될 수 있으니, 신청 전 공고문의 지원 방식 항목을 꼭 확인하세요.
헷갈리기 쉬운 표현
공고문에서 이런 표현을 보면 확인하세요
아래 표현이 보이면 상환 의무 여부를 한 번 더 확인해보시는 것이 좋습니다.
01
지원금이라는 명칭
명칭과 달리 융자 조건(이자율, 상환기간)이 함께 적혀 있다면 상환 의무가 있는 자금입니다.
02
이차보전·이자 지원
대출 자체는 상환하되 이자의 일부만 지원받는 방식으로, 원금 상환 의무는 그대로 있습니다.
03
보증부 대출
보증기관의 보증서로 대출을 받는 방식이며, 보증이지 지원금이 아니라 상환 의무가 있는 대출입니다.
명칭이 아니라 상환 조건 항목을 보는 것이 가장 정확합니다.
자금치유연구소
저희가 하는 일
01
어느 창구인지 알려드립니다
소진공인지 중진공인지, 보증재단인지 짚어드립니다.
02
무엇부터 할지 알려드립니다
서류를 모으기 전에 순서부터 잡아드립니다.
03
준비 순서를 잡아드립니다
무엇부터 손대야 하는지, 언제 움직여야 하는지 정리해드립니다.
자가 점검
해당하는 항목이 있으신가요
선택하면 확인이 필요한 지점을 알려 드립니다. 입력 내용은 저장되지 않습니다.
해당하는 항목이 있으신가요체크 내용은 저장되지 않습니다. 상담에서 함께 확인해 드립니다.
이름이 아니라
상환 조건을 보세요
자주 묻는 질문
사업자 지원금 관련 문의
지원금이면 갚지 않아도 되는 건가요?
자금 성격에 따라 다릅니다. 융자 형태의 정책자금은 지원금이라는 이름으로 불려도 상환 의무가 있는 대출입니다. 명칭만 보고 판단하지 마시고 자금 성격을 먼저 확인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정책자금과 지원금은 같은 말인가요?
매체나 공고에서 섞어 쓰는 경우가 많지만, 엄밀히는 상환 의무가 있는 융자와 상환 의무가 없는 보조금은 성격이 다릅니다. 어느 쪽인지는 개별 공고문의 지원 방식 항목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자금치유연구소는 어떤 성격의 자금을 안내하나요?
주로 상환 의무가 있는 정책자금(융자) 위주로 방향을 안내해 드립니다. 순수 보조금 성격의 지원금은 소관 부처나 지자체 공고를 별도로 확인하셔야 합니다.
용어를 헷갈리면 어떤 문제가 생기나요?
상환 계획 없이 신청을 진행하면 실행 이후 자금 관리에 혼선이 생길 수 있습니다. 신청 전에 상환 의무 여부부터 확인하는 습관이 필요합니다.
공고문에서 이 구분은 어디를 보면 되나요?
지원 방식, 지원 형태, 융자 조건 등의 항목명을 보시면 됩니다. 이자율과 상환기간이 명시되어 있다면 융자 성격의 정책자금입니다.